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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딥다이브 3일차프론트엔드 2025. 9. 9. 22:57
원시값과 객체의 비교
- 원시 타입의 값, 즉 원시 값은 변경 불가능한 값이다.
// const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는 재할당이 금지된다. 상수는 재할당이 금지된 변수일 뿐이다. const o = {} // const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는 할당한 원시 값(상수)은 변경할 수 없다. // 하지만 const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에 할당한 객체는 변경할 수 있다. o.a = 1; console.log(o); // {a : 1}- 원시 값은 변경 불가능한 값, 즉 읽기 전용 값이다. 이러한 원시 값의 특성은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에 새로운 임시 값을 재할당한다면 메모리 공간에
저장되어 있는 재할당 이전의 원시 값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메모리 공간을 확보하고
재할당한 원시 값을 저장한 후, 변수는 새롭게 재할당한 원시 값을 가리킨다.
위 사진을 보면 원시 값은 변경 불가능한 값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변수가 참조하던 메모리 공간의 주소가 변경이 되는 이유는 변수에 할당된 원시 값이 변경 불가능한 값이기 때문이다.
만약 원시 값이 변경가능한 값이라면 새로운 원시 값을 재할당했을 때 변수가 가리키던 메모리 공간의 주소를 바꿀 필요없이 원시 값 자체를 변경되면 그만이다.

✅ 하지만 원시 값은 변경이 불가하기 때문에 값을 직접 변경할 수 없다.
따라서 변수 값을 변경하기 위해 새로운 메모리 공간을 확보 후 재할당한 값을 저장 후, 변수가 참조하던 메모리 공간의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 이러한 특성을 불변성이라고 한다.
불변성을 갖는 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는 재할당 이외에 변수 값을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문자열과 불변성
- 문자열은 유사 배열 객체이면서 이터러블이므로 배열과 유사하게 각 문자에 접근이 가능하다.
🤔 유사 배열 객체?
유사 배열 객체란 배열처럼 인덱스로 프로퍼티 값에 접근할 수 있고 length 프로퍼티를 갖는 객체를 말한다.
문자열은 마치 배열처럼 인덱스를 통해 각 문자열에 접근할 수 있으며, length 프로퍼티를 갖기 때문에 유사 배열 객체이고 for문으로 순회할수도 있다.
아직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원시값을 객체처럼 사용하면 원시값을 감싸는 래퍼 객체로 자동 변환된다 라고만 알고 있자.var str = 'string'; // 문자열은 유사 배열이므로 배열과 유사하게 인덱스를 사용해 각 문자에 접근할 수 있다. console.log(str[0]); // s console.log(str.length); // 6값에 의한 전달
var score = 80; var copy = score; console.log(score); // 80 console.log(copy); // 80 score = 100; console.log(score); // 100 console.log(copy); // ?- 위 예제의 경우 변수에는 할당되는 변수의 원시 값이 복사되어 전달된다.
변수에 원시 값을 갖는 변수를 할당하면 할당받은 변수는 할당되는 변수의 원시 값이 복사되어 전달된다.
이를 값에 의한 전달이라고 한다. 이 때 score copy 둘다 값은 80으로 동일하지만, score 변수와 copy의 변수의 값은 80은 다른 메모리 공간에 저장된 별개의 값이다.

var score = 80; var copy = score; console.log(score, copy); // 80 80 console.log(score === copy); // true score = 100; console.log(score, copy); // 100 80 console.log(score === copy); // false위를 보면 score 변수와 copy 변수의 값 80은 다른 메모리 공간에 저장된 별개의 값이라는 것에 주의하기 바란다.
따라서 score 변수의 값을 변경해도 copy 변수의 값에는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값에 의한 전달에 의한 오해 😦
- 엄격하게 표현하면 변수에는 값이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주소가 전달되는 것이다.
- 변수와 같은 식별자는 값이 아니라 메모리 주소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두 변수 원시 값은 서로 다른 메모리 공간에 저장된 별개의 값이 어느한쪽에서 재할당을 통해 값을 변경하더라도 서로 간섭이 불가하다 ❌
객체
- 객체는 프로퍼티 개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동적으로 추가되고 삭제할 수 있다. 따라서 객체의 메모리 크기는 원시값과 같이 확보해야할 메모리 공간 크기를 정할 수 없다.
- 객체는 변경가능한 값이다.
- 객체를 할당한 변수가 기억하는 메모리 주소를 통해 메모리 공간에 접근하면 참조 값에 접근할 수 있다.
- 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를 참조하면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원시 값에 접근한다.

하지만 객체를 할당한 변수를 참조하면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참조 값을 통해 실제 객체에 접근한다.
객체를 할당한 변수는 "변수는 메모리를 참조한다"라고 말한다.
// 할당이 되는 시점에 객체 리터럴 해석되고, 그 결과 객체가 생성된다. var person = { name : 'lee'; } // person 변수에 저장되어 있는 참조 값으로 객체에 접근한다 console.log(person); // {name : 'lee'} person.name = 'donny'; person.adress = 'Seoul'; // person 변수에 저장되어 있는 참조 값으로 객체에 접근한다 console.log(person); // {name : 'donny', adress: 'Seoul'};-> 객체를 보면 변수는 스택이라는 메모리 공간에, 객체 실제 데이터는 힙이라는 공간에 저장한다.
객체의 값을 변경할 때 재할당 없이 가능한 이유가 변수가 값을 참조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접근해서 위와 같이 수정이 가능하다.
⚠️ 객체를 생성하고 관리는 매우 비용이 많이 든다. 객체의 크기는 매우 클수도 있고, 프로퍼티 값이 객체일 수도 있어서 복사해서 생성하는 비용이 많이 든다. 이로 인해 객체는 값이 변경되도록 만들었다.
⚠️ 객체의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여러개의 식별자가 하나의 객체를 공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깊은 복사 vs 얕은 복사
객체에서 프로퍼티 값으로 갖는 객체의 경우 얕은 복사는 한 단계까지만 복사하는 것을 말하고 깊은 복사는 객체에 중첩되어 있는 객체까지 모두 복사하는 것을 말한다.
const v1 = 1; const c1 = v; console.log(v1 === c1); //true const o = { x : 1}; const c2 = 0; console.log(c2 === 0); // true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를 참조하는 것을 깊은복사, 객체를 할당한 변수를 참조하는 것을 얕은복사 라고 한다.
참조에 의한 전달
- 객체에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면 원본의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된다. 이를 참조에 의한 복사 라고 한다,

- 위 그림을 보면 person copy 모두 동일한 객체 주소를 가르킨다. 이 것은 두 개의 식별자가 하나의 객체를 공유한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객체 값을 변경하면 두 변수 모두 영향을 받는다.
- 자바스크립트는 값에 의한 전달 참조에 의한 전달 모두 식별자가 기억하는 메모리 공간에 저장되어 있는 값을 복사해서 전달한다는 면에서 동일하다. 식별자가 변수에 저장되어 있는 값이 원시값이냐 참조값이냐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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